그대 그리고 나
푸른 파도를 가르는
흰 돛단배처럼
그대 그리고 나
낙엽 떨어진 그 길을
정답게 걸었던
그대 그리고 나
흰 눈 내리는
겨울을 좋아했던
그대 그리고 나
때론 슬픔에 잠겨서
한없이 울었던
그대 그리고 나
텅빈 마음을 달래려
고개를 숙이던
그대 그리고 나
우린 헤어져
서로가 그리운
그대 그리고 나
때론 슬픔에 잠겨서
한없이 울었던
그대 그리고 나
텅빈 마음을 달래려
고개를 숙이던
그대 그리고 나
우린 헤어져
서로가 그리운
그대 그리고 나
'대중 가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사랑의 썰물 (1987년) - 임지훈 (0) | 2019.10.23 |
|---|---|
| 날이 갈수록 (1983년) - 김정호 (0) | 2019.10.22 |
| 언덕에 올라 (1974년) - 투코리언즈 (0) | 2019.10.18 |
| 얼룩 고무신 (1979년)- 둘다섯 (0) | 2019.10.18 |
| 아름다운 사람 (1974년) - 현경과 영애 (0) | 2019.10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