흰구름 먹구름
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
만난 것도 인연인데
마지막으로 보는 당신
왜 이다지도 괴로울까
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
구름처럼 흘러간 옛 이야기인가
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
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
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
너의 갈 곳 어디
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
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
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
너의 갈 곳 어디
'대중 가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비의 나그네 (1973년) - 이장희 (0) | 2019.12.17 |
|---|---|
| 달무리 (1972년) - 영사운드 (0) | 2019.12.16 |
| 하얀 민들레 (1979년) - 진미령 (0) | 2019.12.13 |
| 왔다가 그냥 갑니다 (1979년) - 윤중식 (0) | 2019.12.13 |
| 국문과 아가씨 (1972년) - 은희 (0) | 2019.12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