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중 가요

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(1980년) - 산울림

햇살 이해수 2019. 10. 23. 11:47


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


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.
가 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.
오늘 처럼 비가 내라면은 창문 넘어 어렴풋이
옛 생각이 나겠지요.
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.
가 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
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
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
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.
가 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.

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
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
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
가 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
앚혀지진 않을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