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위의 연인들
어둠이 밀리는 이 길엔
밤이슬이 흘러내리고
그대의 두 눈엔
슬픔이 어려오는데
갈 곳을 모르고 서 있는
우리들은 길 위의 연인
바람이 불어도
가슴은 뜨거워지네
이 밤이 가면 행복해질까
우리의 생각처럼
남겨질 시간 약속된다면
지금은 슬퍼도 좋아
조용히 흐르는 그림자
우리들의 외로운 모습
내일을 꿈꾸며
사랑을 가슴에 담네
이 밤이 가면 행복해질까
우리의 생각처럼
남겨질 시간 약속된다면
지금은 슬퍼도 좋아
조용히 흐르는 그림자
우리들의 외로운 모습
내일을 꿈꾸며
사랑을 가슴에 담네
'대중 가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럴 수가 있나요 (1973년) - 김추자 (0) | 2019.11.04 |
|---|---|
| 나의 노래 (1971년) - 문정선 (0) | 2019.11.04 |
|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(1990년) - 신정숙 (0) | 2019.11.02 |
|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(1989년) - 변진섭 (0) | 2019.11.02 |
| 스잔 (1985년) - 김승진 (0) | 2019.11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