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노래
샛노란 은행잎이 가엾이 진다해도
정말로 당신께선 철없이 울긴가요
새빨간 단풍잎이 강물에 흐른다고
정말로 못 견디게 서러워 하긴가요
이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고
후회 없이 돌아가는 이 몸은 낙엽이라
아 아 아아아아 아 아 아아아아
떠나는 이 몸보다 슬프지 않으리
새빨간 단풍잎이 강물에 흐른다고
정말로 못 견디게 서러워 하긴가요
이 세상에 태어나 당신을 사랑하고
후회없이 돌아가는 이 몸은 낙엽이라
아 아 아아아아 아 아 아아아아
떠나는 이 몸보다 슬프지 않으리
루루루 루 루룰 슬프지 않으리
'대중 가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어떤 말씀 (1972년) - 쉐그린 (0) | 2019.11.04 |
|---|---|
| 그럴 수가 있나요 (1973년) - 김추자 (0) | 2019.11.04 |
| 길 위의 연인들 (1983년) - 노미애 (0) | 2019.11.02 |
|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(1990년) - 신정숙 (0) | 2019.11.02 |
|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(1989년) - 변진섭 (0) | 2019.11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