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모든 것을
유리 같이 맑은 아침처럼
이슬을 좋아하는 마음처럼
당신의 그 고운 눈을 사랑합니다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타오르는 붉은 햇살처럼
탐스러운 사과처럼
당신의 그 고운 볼을 사랑합니다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고요하고 깊은 가을 밤에
귀뚜라미 울음처럼
당신의 그윽한 음성을 사랑합니다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유리 같이 맑은 아침처럼
이슬을 좋아하는 마음처럼
당신의 그 고운 눈을 사랑합니다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당신의 그 고운 눈을 사랑합니다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랄랄라 랄라라 랄랄라
'대중 가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연인들의 이야기 (1982년) - 임수정 (0) | 2019.11.21 |
|---|---|
| 작은 숙녀 (1983년) - 혜은이 (0) | 2019.11.21 |
| 겨울 애상 (1989년) - 이선희 (0) | 2019.11.18 |
| 그 겨울의 찻집 (1985년) - 조용필 (0) | 2019.11.18 |
| 세노야 세노야 (1971년) - 최양숙 (0) | 2019.11.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