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중 가요

호수에 잠긴달 (1977년) - 세부엉

햇살 이해수 2019. 11. 26. 09:55


호수에 담긴 달

호수에 잠긴 달은 당신의 고운 얼굴

다정한 미소 띄운 그리운 그 얼굴

풀잎을 스쳐가는 바람의 속삭임은

잊으려고 애쓰던 다정한 님 목소리

아는가 그대는 이 맘의 사랑을

별마저 잠든 밤 나홀로 외로워

호수에 잠긴 달은 당신의 고운 얼굴

다정한 미소 띄운 그리운 그 얼굴

아는가 그대는 이 맘의 사랑을

별마저 잠든 밤 나홀로 외로워

호수에 잠긴 달은 당신의 고운 얼굴

다정한 미소 띄운 그리운 그 얼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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