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운 사람끼리
그리운 사람끼리 두 손을 잡고
마주 보고 웃음 지며 함께 가는 길
두 손엔 풍선을 들고 두 눈엔 사랑 담고
가슴엔 하나 가득 그리움 이래
그리운 사람끼리 두 눈을 감고
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 길
가슴에 여울지고 푸르른 사랑
길목엔 하나 가득 그리움 이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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